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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 보니 설덕 본능이 자극됨

고기친구놀자2014.06.11 02:12

조회 79

댓글 18

작게

무협물+학원폭력물 해서



현대 남은 무공을 보존하기 위해서 각종혈연+능력되는 애들 납치에 가깝게 입학 시켜놓고



1년마다 시험치고 안치고를 통해 1학년씩 진급하는 시스템.



4학년 정도로 잡아둔 다음에



무협지에 나오는 문파들을 동아리 활동 비슷하게 밀어붙이고 (ex.오대검술연구회, 화엄경연구회, 도덕경연구회, 각설이타령연구회)


동아리 활동이나 뛰어난 기량을 증명해낸 애들 위주로 돈을 주는 형태로 만들어 놓아서 동아리끼리 서로 반목, 배신 크리 터트리는 내용으로다 쓰면 즐겁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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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수[18]

['- ^*]

화산고잼

2014.06.11 02:12

[디스]119.65.**.**

자리 제대로 까는 설정이네.

2014.06.11 02:13

[고기친구놀자]

화산고나 다시 볼까.. 나는 재미있게 봤는뎅

2014.06.11 02:13

[고기친구놀자]

디스/자리깐다는게 무슨 말이에용?!

2014.06.11 02:13

[디스]119.65.**.**

무공 보존을 이유로 건립된 학교에, 자질을 가진 극소수, 돈이 많은 소수, 혈연 관계의 소수, 그리고 나머지는 시험을 쳐서 들어온 서민학생들.

2014.06.11 02:13

[산송장]

설정은 괜찮네. 느낌좋다.

2014.06.11 02:14

[디스]119.65.**.**

원래 이런 작품에 무협을 넣으면 '에이 개나소나 다 무협쓰는 세상이네.' 하고 주인공 버프를 못 느껴서 시작도 안하는 인간들이 꽤 있음. 특히 현대의 평범한 남주가 이계로 가서 마법 무공 배우는 퓨전물에 열광하는 사람들일수록 그런 경향이 큼.

2014.06.11 02:14

[산송장]

나도 독고보고 학교폭력물 하나 구상하고 있었는데 ㅋㅋ ㄹㅇ학교폭력물 쓰고 싶게 만든 만화.

2014.06.11 02:15

[고기친구놀자]

는 내가 이전에 모 작가분 글 보고 이렇게 고치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해본 적 있음

2014.06.11 02:15

[디스]119.65.**.**

그래서 이 설정은 매우 괜찮다고 사료되며, 동아리마다 실적에 따라 돈이 나오고, 교장과 교감, 교무주임, 학생주임 등등에게 각자 흑심 좀 부여해주고 하면 괜춘해질 듯? 주인공은 당연히 학생 대다수를 차지하는 서민중 하나이되, 아무도 모르는 자질을 갖고 있다 칩시다. 결국 화산고지만.

2014.06.11 02:15

[디스]119.65.**.**

나도 화산고 존나 좋아함. 간만에 디비디나 또 보는 걸로.

2014.06.11 02:15

[디스]119.65.**.**

세번째 댓글에 사용한 '무협' ->'무공'

2014.06.11 02:16

[고기친구놀자]

주인공 후보로는 과거에 이 학교의 서열 다툼에서 모종(가족,친구를 대상으로 한 협박)으로 자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 학교 취지에 맞지 않게 돌아가는 것을 느낀 무협보존회의 간자. 마교에서 이 학교를 조사하기 위해 보낸 간자등의 특정 이방인을 집어넣어, 규격화된 사회에 반항하는 인물 넣고 싶음

2014.06.11 02:18

[고기친구놀자]

디스 아저씨의 댓글 보니 내가 상상한거 보충 잘되넹 따로저장해도됨?

2014.06.11 02:18

[디스]119.65.**.**

노블레스처럼 가도 괜찮을 듯? 과거 남주의 참모였던 애가 선배임에도 둘만 있을 땐 후배처럼 예의 바르게 굴며 역 갑질의 개그와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2014.06.11 02:19

['- ^*]

고려에서 온 전학생

2014.06.11 02:19

[디스]119.65.**.**

뭘 그런 걸 물으시기까지. 별 거 쓰지도 않았는디. ㅇㅇ

2014.06.11 02:19

[고기친구놀자]

일단 이거 쓰기전에 쓰던bl이랑 겜판 마저 완료하고 써야겠지.. 으으 언젠간 쓰겠지.. 혹시 쓰고싶은 사람 있으면 쓰셈

2014.06.11 02:21

by 놀자 | 2014/09/13 19:30 | 판타지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조아라 노블/겜판/Accelerate 1부 읽고

 아프리카 겜방 보는 기분..
능력자끼리의 싸움이 그리 나쁘진 않아보이긴 하다만서두 취향을 많이 탈듯함.

글 자체도 좀 상당히 무뚝뚝하면서,  뭔가 아쉬운 부분이 가득함.

가령 주인공이 냉철하고 어느정도 프라이드가 있다는걸 계속 강조하는 부분이 그렇다고 생각함. 물론 이 경우에는 작가의 연재속도때문에 어쩔수 없었다 라는 커버도 들어오겠지만 계속 이 부분을 노출 시켜서 얻는 이점은 그렇게 크다고 생각치 않음.

오히려 이 부분을 어느 정도 감춰서 계속 이야기 진행하다가 빵! 터트리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음.

거기다 동일 사건을 시점을 달리해 전개하는 것도 어느정도지 너무 자주 사용한것 같음.

또 공략을 위한것 + 주인공 성격보정+ 설정상 게임 과몰입 방지책이 있긴 하다만서두 Npc케릭터에 대해서 너무나 너는 그저 똥싸는 기계라는 식의 접근도 좀 애매함.

왜 그런가 하면 단순히 주인공이 강해지는 방향만 쫒는다라면 차라리 온라인 게임쪽으로 구상을 해서 타인과는 다르게 남들과는 훨씬 강력함을 자랑하는 형태로 간다면 나쁘지 않겠지만 게임이 싱글게임이라면 차라리 Npc도 일정부분 활약등을 해서 주인공과의 갈등구조를 만든다던가 해서 드라마적인 부분을 살려야할텐데 그러지 못했음

그런 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올 케릭터가 없거니와 매력적인 갈등구조도 크게 없기에 그냥 시간을 때우는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거지. 단순히 문장의 구조라던갛그러한 부분에서 느껴지는  무뚝뚝함이 이러한 갈등구조 없음. 매력적인 케릭터의 부재등의 여러가지 사항의 문제점과 연결 되어 추천하기 힘든 작품이 되었지.

그래도 꼭 나쁜점만 있는 건 아님.

이능배적인 요소는 꽤 괜찮았음. 다만 파워밸런스가 그리 좋질 못해서 오 시발 지겠다? 라는 느낌이 모자란 부분믄 현 추세가 먼치킨 주인공이 막 썰어 당기는 부분이 있기에 어쩔 수 없늖거라 생각 해야겠지.

제 점수는요?
오점 만점에 2.5점?
    
 

by 놀자 | 2013/06/29 02:46 | 트랙백(1) | 덧글(1)

[wot]아아 탑건을 놓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로 부터 5일 후





그리고 몇 시간 뒤




합성 아닙니다 허허



by 놀자 | 2013/03/03 12:19 | 트랙백 | 덧글(0)

2. 로버트 K 레슬러 -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자세한 리뷰는 재독후 올리겠음.

추천여부

스릴러계통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by 놀자 | 2012/04/22 22:06 | 1년 20권 읽기 도전!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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